대전고용노동청은 관내 외국인 근로자 고용사업장을 집중 점검한다고 6일 밝혔다.
대전노동청은 관내 농·축산업 사업장 70곳과 음식점 5곳을 대상으로 계도기간을 운영한 후 최종 25개 사업장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대전노동청은 지난해 외국인 근로자 고용사업장 50곳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 결과 총 116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