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투수 사사키 로키(24·LA 다저스)가 메이저리그(MLB) 세 번째 등판에서도 승리를 신고하지 못했다.
그를 향한 벤치의 신뢰가 어느 정도인지 엿볼 수 있는 대목이었다.
사사키는 선두타자 JT 리얼무토에게 풀카운트 볼넷을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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