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비산먼지 특별관리사업장 간담회 개최 단양군은 지난 3일 군청 4층 재난상황실에서 비산먼지 특별관리 사업장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간담회를 열고, 효과적인 저감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2018년 특별관리 사업장으로 지정된 3개소를 포함해 중점관리 대상 8개소 등 총 11개 사업장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김계현 단양군 농림환경국장은 "비산먼지는 지역 주민의 건강과 대기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사업장의 지속적인 관심과 관리가 중요하다"며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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