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지역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무역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무역실무·수출마케팅 종합 연수 과정'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무역실무 전문가, 글로벌 온라인 마케팅 전문가, 소상공인 수출 교육 등 3개의 과정으로 구성된다.
수강을 희망하면 과정별 개강 2주 전 한국무역협회 부산지역본부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