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증원 효과가 반영된 2025학년도 입시결과를 공개한 5개 의대 분석 결과, 수시·정시 합격선이 모두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뉴시스) 종로학원은 6일 2025학년도 입시 결과를 공개한 가톨릭대·전남대·전북대·조선대·고신대(수시만 공개) 등 5개 대학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방권 의대 전체적으로 수시·정시 모두 합격선이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고신대 의대 수시전형에서는 전국단위 일반고 전형은 2024학년도 1.30등급에서 2025학년도 1.36등급으로, 지역인재 전형은 1.29등급에서 1.46등급으로 각각 합격선이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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