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와 에어부산이 부산~자카르타 운수권을 확보한 지 1년이 넘도록 구체적인 취항 계획을 마련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시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직항노선 확보를 위해 2016년부터 30차례에 걸쳐 국토부에 운수권 확보를 건의하는 등 공을 들여왔다.
이에 지난해 5월 24일 열린 국토부 항공교통심의회 심의에서 지방 공항~자카르타 노선은 모두 김해공항에서 진에어가 주 4회, 에어부산이 주 3회 운항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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