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앞 진해 선거구민에 현금 건넨 황기철 캠프 간부 벌금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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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앞 진해 선거구민에 현금 건넨 황기철 캠프 간부 벌금형

지난해 4·10 총선 당시 경남 창원시 진해구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황기철 후보를 돕기 위해 선거구민에게 현금을 건넨 후보 캠프 간부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황 후보 캠프 공동선대위원장이었던 A씨는 지난해 3월 진해지역 행사를 위한 관광버스 안에서 '황 후보 잘 부탁한다'며 모임 회장인 선거구민에게 현금 30만원을 건넨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버스에는 선거구민 45명이 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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