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산불 피해조사가 진행될수록 폐기물 처리 문제가 골칫거리가 되고 있다.
8만4천여t의 폐기물이 쏟아진 지난 2022년 울진 산불과 비교해 최소 10배 가까운 폐기물이 예상된다.
울진 산불 때는 폐기물 처리에 155억5천여만원이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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