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5번째 우승 트로피를 손에 넣었다.
지난해 1월 프랑스 슈퍼컵에서 득점까지 하며 첫 우승을 누린 이강인은 같은 시즌 리그앙과 프랑스 FA컵을 연달아 제패, 프랑스 국내 대회 우승을 한 시즌 만에 모두 거뒀다.
이강인 방출설에 프랑스 ‘스포르트’도 힘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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