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금융지주,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순익 5조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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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금융지주,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순익 5조 육박

KB금융·신한·하나·우리금융 등 4대 금융지주의 올 1분기 당기순이익이 5조원에 육박할 전망이다.

KB금융은 지난해 연간 당기순이익이 사상 처음 5조원을 돌파한 데 이어 올 1분기에도 2023년 1분기(1조 5087억원)을 뛰어넘어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할 전망이다.

하나금융은 1분기 이자이익이 지난해 가은 기간 보다 2.6% 감소한 2조 1635억원으로 예상했지만 ELS 배상비용 1800억원과 민생금융비용 600억원을 없앤 것은 실적에 긍정적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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