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매체 '풋01'은 4일(한국시간) "아스널은 이강인을 원한다.그리고 파리 생제르맹(PSG)은 이강인의 이적을 수락했다"라고 보도했다.
'풋01'은 "아스널은 이미 해당 거래를 추진 중이다.새로운 스포츠 디렉터 안드레아 베르타 밑에서 이강인을 영입하려 하고 있다"며 "아스널은 공격 라인업을 강화하고자 하며, 선수단에 부상자가 속출하면서 시즌을 마무리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 포지션에 선수가 부족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라며 아스널이 이강인 영입을 추진 중이라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베레타는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이 중요하다.아스널 팬들은 다음 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간절히 원한다.아스널은 다른 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여름 이적시장에서 충분한 자금을 투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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