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 한치의 씨가 마를라’라고 고민하는 소비자들이 그만큼 많다는 것이다.
오징어와 달리 한치의 경우 체장 규정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김지민은 어린 한치를 많이 잡는 게 최근 문제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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