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은 최근 2연패에서는 벗어났으나 4경기 연속 무승(2무 2패)을 이어갔다.
후반 5분 울산 고승범의 낮고 강력한 슈팅을 서울 골키퍼 강현무가 몸을 던져 쳐냈다.
서울도 후반 26분 린가드를 빼고 조영욱을 투입해 울산 골문을 두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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