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정민은 이번 대회에서 사흘 내리 60대 타수를 때리는 안정된 경기력이 돋보였다.
이번 대회에서 사흘 내리 60대 타수를 친 선수는 홍정민과 이예원 둘뿐이다.
이예원과 공동 선두로 3라운드 맞대결에 나선 홍정민은 초반부터 15번 홀까지는 이예원에 1타 뒤진 채 끌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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