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유빈, LIV 골프 마이애미 첫날 2오버파 공동 2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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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빈, LIV 골프 마이애미 첫날 2오버파 공동 23위

LIV 골프 마이애미 대회에 나선 장유빈이 첫날 공동 23위로 출발했다.

사진=AFPBB NEWS 장유빈은 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트럼프 내셔널 도럴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2오버파 72타로 공동 23위를 기록했다.

장유빈과 함께 아이언헤즈에 속한 케빈 나와 앤서니 김(이상 미국)도 2오버파 74타로 공동 23위, 대니 리(뉴질랜드)는 3오버파 75타로 공동 29위, 고즈마 진이치로(일본) 대신 나선 송영한은 4오버파 76타로 공동 35위로 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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