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외교부 대변인 "잘못된 행동…증시가 말해준다" 美관세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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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외교부 대변인 "잘못된 행동…증시가 말해준다" 美관세 비판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5일 페이스북을 통해 전 세계 교역국을 상대로 상호관세 부과를 발표한 미국을 작심 비판했다.

궈 대변인은 "미국이 세계를 상대로 시작한 무역·관세 전쟁은 근거가 없고 정당하지 않다"면서 "미국은 잘못된 행동을 멈추고 무역 상대국들과 동등한 협상을 통해 차이를 해결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미국의 상호관세와 소액소포 면세폐지에 전날 중국자동차공업협회와 중국방직공업연합회, 중국경공업연합회 등 단체가 잇달아 미국 정부 규탄 성명을 발표한 데 이어 이날도 중국 관련 업계들의 릴레이 규탄 성명 발표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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