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파면된 윤 전 대통령의 관저 퇴거가 박근혜 전 대통령 파면 때보다 늦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현재 대통령실은 관저 퇴거를 위해 이전 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
한 대행은 오는 8일 정례 국무회의에서 대선일을 확정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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