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2부 투어 선수, 입에 테이프 붙이고 출전…'화를 다스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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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2부 투어 선수, 입에 테이프 붙이고 출전…'화를 다스리자'

미국프로골프(PGA) 2부 투어 대회에 출전한 선수가 테이프를 입에 붙이고 나왔다.

2부 투어 대회에서 컷 탈락한 매코믹이 화제가 된 것은 그가 테이프를 입에 붙이고 출전했기 때문이다.

매코믹은 올해 2부 투어 6개 대회에 나와 세 번 컷을 통과해 공동 45위가 가장 좋은 성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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