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나가 5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섀도 크리크 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T모바일 매치플레셋째 날 조별리그 3차전에서 로렌 로글린(미국)에 1홀차로 패배하며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전반까지 2홀 차로 앞서가던 윤이나는 후반 들어서 11번홀부터 13번홀까지 연속으로 홀을 빼앗겨 역전을 허용했다.
11번홀(파4)과 13번홀(파3)에선 보기를 했고, 12번홀(파4)은 코글린이 버디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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