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유빈이 LIV 골프 마이애미 대회 첫날에 상위권 진입에 실패했다.
장유빈은 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트럼프 내셔널 도럴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2오버파 74타를 쳤다.
장유빈이 소속된 아이언헤즈의 캡틴인 케빈 나와 앤서니 김(이상 미국)도 2오버파 74타로 공동 23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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