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파원 시선] 최악 지진 이용하나…'통치강화' 노리는 미얀마 군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특파원 시선] 최악 지진 이용하나…'통치강화' 노리는 미얀마 군정

강종훈 특파원 = 2021년 쿠데타 이후 고통의 나날을 보내던 미얀마인들에게 또 다른 최악의 시련이 닥쳤다.

군정이 밝힌 지진 사망자는 3일 기준 3천100명을 넘어섰다.

군정은 지진 발생 이후에도 반군 점령 지역에 공습을 계속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