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연임에 성공한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정기 대의원총회에서 4기 집행부 선임을 뒤로 미뤘다.
이날 정 회장은 제55대 대한축구협회장으로 보고됐다.
이날 총회는 대한체육회가 지난달 28일 정 회장의 대한축구협회장 인준을 승인하면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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