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키움히어로즈 키움은 4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NC와 홈경기에서 야시엘 푸이그의 만루홈런과 선발 하영민의 역투에 힘입어 5-1로 승리했다.
키움 선발 하영민은 6회까지 3피안타 3볼넷을 내줬지만 삼진 7개를 빼앗으며 2실점으로 막고 시즌 2승째를 따냈다.
SSG는 연장 11회말 한유섬의 볼넷과 대주자 안상현의 도루, 박성한의 자동 고의4구로 만든 2사 1, 2루 기회에서 오태곤이 KT 구원투수 최동환을 상대로 좌전 적시타를 터뜨려 경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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