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트까지 21점을 내준 김연경을 이후 8점으로 봉쇄한 점도 승리 요인이었다.
고희진 감독은 경기 전 "김연경 선수가 한 경기 더 뛸 수 있게 할 것"이라고 했다.
경기 뒤 고희진 감독은 "역사에 남을 감동적인 경기였다"라고 총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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