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충남 천안시 소재 산란계 농장에서 H5N1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했다고 4일 밝혔다.
2024∼2025년 유행기 전국 가금농장에서 발생한 44번째 사례다.
이 농장에서는 닭 18만4천 마리를 길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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