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김재중이 감동적인 부모님의 회혼례를 보냈다.
박술녀는 김재중 부모님의 한복을 직접 만들어줬다.
김재중은 스튜디오에서 "아버지가 눈물을 흘리는 걸 처음 봤다"라며 뭉클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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