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5시 53분께 인천시 부평구 인천가족공원 내 화교 묘역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소방관 69명과 펌프차 등 장비 24대를 투입해 48분 만에 완전히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성묘객이 실수로 불을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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