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재판소가 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을 파면하며 그를 둘러싼 예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임기를 채운 전직 대통령과 그의 가족들은 본인이 거부하지 않으면 대통령경호처 경호를 10년 동안 받을 수 있다.
윤 전 대통령도 이 경우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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