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 거주하는 김나희(47)씨는 "민들레 한의원에서 한의사로 일하며 새만금 갯벌을 지키는 활동을 하는 환경운동가"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집회 현장을 기록하는 작업에 열정을 쏟아온 그녀의 노력을 엿볼 수 있었다.
그녀의 예술 활동은 순수한 기록을 넘어 사회적 기여로 확장되고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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