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르포] 그림으로 담아내는 민주주의의 순간들: 한의사이자 환경운동가 '김나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현장르포] 그림으로 담아내는 민주주의의 순간들: 한의사이자 환경운동가 '김나희'

대전에 거주하는 김나희(47)씨는 "민들레 한의원에서 한의사로 일하며 새만금 갯벌을 지키는 활동을 하는 환경운동가"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집회 현장을 기록하는 작업에 열정을 쏟아온 그녀의 노력을 엿볼 수 있었다.

그녀의 예술 활동은 순수한 기록을 넘어 사회적 기여로 확장되고 있는 셈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