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예원이 공동 다승왕에 오르고도 상금랭킹과 대상 경쟁에서 밀린 것은 상금이 많고 대상 포인트 배점이 큰 굵직한 대회가 몰린 하반기에 한 번도 우승을 거두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지난해 이예원은 6월 이후에는 우승이 없었다.
4일 KLPGA투어 국내 개막전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 2라운드를 마친 이예원은 "체중이 작년 이맘때보다 3㎏가량 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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