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경기지역화폐의 공동운영대행사로 ‘코나아이’를 최종 선정했다.
이로써 코나아이는 2019년부터 9년간 경기지역화폐 운영대행사를 맡게 됐다.
협약에 따라 코나아이는 경기지역 31개 시·군의 지역화폐 플랫폼 개발·운영, 카드 신청·발급, 고객 서비스 등 기술적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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