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사업청은 우주항공청, 해양경찰청과 함께 초소형 위성체계 상세설계 검토회의를 개최해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4일 밝혔다.
이보다 큰 군사정찰위성 확보를 위한 '425 사업'은 위성 발사가 진행 중이고, 초소형 위성체계는 추후 425 사업 위성들과 보완적으로 운용될 예정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초소형 위성체계가 요구성능을 충족할 수 있는 형상으로 설계됐는지를 최종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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