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천안시 동남구 한 산란계 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H5형 항원이 검출됐다고 4일 밝혔다.
이 농장에서 사육하는 산란계는 18만9천마리다.
반경 10㎞ 방역대 안에는 가금농가 28곳에서 조류 147만2천마리를 사육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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