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조의 부모님이 프로필 사진을 찍어주다 갑작스레 출연료 재계약을 언급했다.
이에 지조는 “이 집구석에서 못 살겠다”며 짐 싸서 나가겠다고 선언.
이후 아빠는 홀로 설 지조를 위해 “새 프로필 사진을 찍어주겠다”며 직접 나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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