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가장 큰 충격은 경기 결과가 아니라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과 주장 손흥민의 태도였다.
이날 패배로 토트넘은 이번 시즌 리그 30경기에서 16번째 패배를 당했다.
경기 도중 포스테코글루 감독과 손흥민이 팬들에게 보인 행동이 도마 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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