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파면 환영, 민생의회로 도민 삶 집중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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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파면 환영, 민생의회로 도민 삶 집중할 때"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파면 결정을 환영하면서도 도민의 삶을 지키는 민생의회로서의 본분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김 의장은 이제 경기도의회도 도민들의 삶을 생각하며 민생의회로의 걸음이 필요하다고 평가했다.

김 의장은 “도의회는 지금의 정국을 진지하게 마주하며 오직 도민의 삶을 지키는 민생의회로서의 본분에 집중하겠다”며 “1천420만 도민의 목소리를 모으는 그릇이 돼 희망의 불씨를 함께 지펴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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