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데이식스의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가 흘러 나왔고 시민들은 노래에 맞춰 덩실덩실 춤을 추기 시작했다.
일부는 북과 소고, 징을 두드리며 환호성을 내질렀고 스크린 속 ‘윤석열 파면’이 적힌 장면을 휴대전화 카메라로 담는 이들도 있었다.
4일 서울 광화문 동십지각 앞에서 열린 탄핵 찬성 집회 참석자들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파면이 결정되자 환호성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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