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은 4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집무실에서 ‘탄핵집회 안전대책회의’를 열고 시민의 교통, 안전 관리 등 대비 상황을 점검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2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집회 대비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어 “무엇보다 경찰, 소방, 공무원, 의료진 등과 촘촘한 공조 체계를 구축해 인명피해가 없도록 모든 역량을 투입하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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