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지역사회 공중보건 전문가 양성 고위과정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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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지역사회 공중보건 전문가 양성 고위과정 신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은 ‘지역사회 공중보건 전문가 양성 고위과정’을 신설하여 오는 4월 5일에 입교식과 함께 12주 강의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곽순헌 건강정책국장은“이번 교육과정은 지역사회 공중보건정책 추진의 이정표가 될 것이며, 지자체와 중앙정부, 유관 공공기관이 함께 하는 의미있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아울러,“이번 교육과정을 시작으로 지역사회 보건의료정책지원을 위해 더욱 노력하고자 하며, 지역보건의료기관협의회, 한국건강증진개발원, 한국지역사회공중보건연구소 등 과 긴밀한 협력을 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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