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신불 피해를 입은 이들을 인해 기부와 봉사로 마음을 보탰다.
진은 지난 3일 산불 피해지역인 안동시 길안면을 찾아 식사봉사를 했다.
뿐만 아니라 정국은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10억원을 기부하며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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