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와 차단된 실험실에 갇혀 살던 침팬지들이 휴메인 월드 포 애니멀즈의 보호구역 개선 프로젝트로 자연과 유사한 환경에서 보호받게 됐다.
휴메인 월드 포 애니멀즈는 라이베리아의 세컨드 찬스 침팬지 보호구역에서 61마리의 침팬지를 보호하고 있다.
야생동물 외과의 로메인 피치 박사(영국)는 “침팬지 한 마리를 안전하게 마취하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다.그런데 야생에 가까운 섬 환경에서, 그것도 밀림이 우거진 곳에서 보트로 이동하며 여러 마리를 마취하는 것은 그야말로 엄청난 도전이었다.하지만 휴메인 월드 포 애니멀즈 라이베리아 팀의 철저한 준비 덕분에, 침팬지들은 평소처럼 간식을 먹으며 차분하게 진정되었고, 무리 없이 이송을 완료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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