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가 전 세계 데이터센터 확장 계획을 잇따라 조정하고 있다.
블룸버그 통신은 3일(현지시간)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MS가 미국과 인도네시아, 영국, 호주 등지에서 데이터센터 설립 협상을 중단하거나 연기했다고 보도했다.
미 투자은행 TD 코헨은 앞서 “MS가 미국과 유럽에서 약 2기가와트(GW) 규모의 신규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중단했으며, 지난 2월 최소 두 곳의 민간 사업자와의 임대 계약도 해지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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