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럼은 최근 빠르게 성장하는 산업관광 시장에서 한국만의 특색을 살린 신(新)산업관광을 활성화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는 기존의 내국인 중심이던 산업관광에서 벗어나 반도체, 자동차, 정보기술(IT), 철강, K푸드, K뷰티 등 한국 대표 산업과 연계한 체험형 ‘신산업관광’을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김근호 문체부 관광산업정책관은 “이번 토론회가 ‘신(新)산업관광’을 한국의 새로운 관광 콘텐츠로 육성해 나가는 첫걸음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한국 문화와 산업의 세계적 확산 속에서 K관광과 K산업의 만남, 그 상승효과를 통해 K컬처와 K관광의 세계 경쟁력을 더욱 높여나가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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