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할머니가 하굣길 붐비는 학교 앞에 작은 별들을 가져오고, 아이는 별을 조심스레 두 손으로 감싸 쥐고 집으로 돌아온다.
안녕달 작가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펴낸 그림책이다.
▲ 미스터 캣의 어느 날 = 엔히키 코제르 모레이라 글·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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