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기 영식이 습관성 플러팅에 위기를 맞이했다.
이날 10기 영식과 국화는 한층 가까워진 분위기 속에서 데이트를 마쳤다.
10기 영식은 국화에게 "왜 이렇게 예쁘냐"고 적극적으로 플러팅을 던졌고, 국화 역시 장난스럽게 10기 영식의 무릎을 살짝 치며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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