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토트넘 홋스퍼 팬들과 기싸움을 하는 듯하다.
후반전 시작 5분 만에 페르난데스에게 헤더 실점한 토트넘은 경기 끝날 때까지 만회하지 못했다.
후반 19분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베리발을 빼고 사르를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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