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7년 묵은 ‘울산 징크스’를 깰 수 있을까.
서울과 울산은 K리그의 손꼽는 우승 후보다.
서울은 최근 울산과의 22경기에서 7무 15패에 그치는 지독한 징크스를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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