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두 달 만에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풀타임을 소화했으나 소속팀 토트넘은 4경기 연속 무승의 늪에 빠졌다.
후반 45분 손흥민의 슬라이딩 슈팅도 골키퍼의 몸을 날린 선방에 막히면서 끝내 득점에 실패한 토트넘은 결국 런던 더비에서 승점을 얻지 못했다.
관련 뉴스 토트넘, 7월 31일 아스널과 홍콩서 역대 첫 해외 '북런던 더비' 축구협회 '올해의 선수'에 손흥민…통산 최다 8번째 수상 토트넘, 풀럼에 0-2 완패…손흥민은 2경기 연속 후반 소화 손흥민 시즌 12호 도움…토트넘, 역전승으로 유로파리그 8강행(종합) 손흥민 PK 동점골로 리그 7호골…토트넘, 본머스와 2-2 무승부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