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 인해 레스터는 이번 시즌 25번째 선제골 실점을 기록했는데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최다다.
레스터 팬으로서 더욱 절망스러운 것은 아직 8경기가 남았다는 점이다.
판 니스텔로이 감독의 리그 기록은 2승 1무 14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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