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진료기간 중 줄어들었던 중증수술 건수가 약 1만 건 증가하는 성과가 나타났으며, 상급종합병원은 중증·응급·희귀질환 중심으로 역할이 강화되고 있다.
정부가 추진한 ‘거점지역응급의료센터’ 확대(14→23개소)와 비상진료 기여도 평가 시범사업은 긍정적 성과를 보이고 있다.
정부는 비상진료 종료 시까지 총 23개소 거점지역응급의료센터를 연장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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